세계 평화의 날 담화…"문명 보호하는 원칙 배신""종교 이름으로 폭력 정당화하는 일 점점 흔해져"레오 14세 교황이 17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한 어린이를 축복하고 있다. 2025.12.17.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인공지능AI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정순택 "빈 무덤은 절망 아닌 새 생명의 자리"…부활 메시지'쿼바디스' 외친 교황청 "AI 등 기술로 전례 없는 인류 위협"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 카페 개설…테라스도 완전 개방대만 총통, 교황에 서한…"무력에 의한 현상변경으론 평화 없어"레오 14세 교황 "AI, 인간 정체성 및 소통의 본질 침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