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뉴욕대교구장에 개혁 성향 힉스 대주교 임명교회 내 트럼프 행정부 反이민정책 비판 목소리 커져차기 뉴욕대교구장으로 임명된 로널드 힉스 대주교(왼쪽)와, 퇴임을 앞둔 뉴욕대교구장 티모시 돌런 추기경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에서 열린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2.1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마가MAGA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93세' 폴 비야 카메룬 대통령, 제네바서 73일 만에 귀국李대통령, 순방 성과 직접 설명한다…트럼프 90분 대화도 공개李대통령, 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길…'선관위·당청·개각' 내치 과제 산적李대통령 유럽 순방 마무리…北문제 띄우고 경제·안보 협력 틀 다져李대통령 "'포켓몬 카드 사인' 격의없는 교황처럼…팍스 보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