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뉴욕대교구장에 개혁 성향 힉스 대주교 임명교회 내 트럼프 행정부 反이민정책 비판 목소리 커져차기 뉴욕대교구장으로 임명된 로널드 힉스 대주교(왼쪽)와, 퇴임을 앞둔 뉴욕대교구장 티모시 돌런 추기경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에서 열린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2.1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마가MAGA윤다정 기자 [우크라戰 4년] 軍 사상자 200만 육박…1000만 난민, 끝없는 절망佛극우청년 피살에 伊총리 "유럽의 상처"…마크롱 "잘도 참견"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美, 베네수 마두로 군사력으로 축출 시도 말라"레오 14세 교황 "두 국가 해법이 유일 해결책…중재 역할 원해""2027년 8월, 서울서 만나요"…교황, 세계청년대회 일정 공식 발표최초 미국 출신 교황에 美사회 환호…강성 마가는 비난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