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뉴욕대교구장에 개혁 성향 힉스 대주교 임명교회 내 트럼프 행정부 反이민정책 비판 목소리 커져차기 뉴욕대교구장으로 임명된 로널드 힉스 대주교(왼쪽)와, 퇴임을 앞둔 뉴욕대교구장 티모시 돌런 추기경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에서 열린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2.1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마가MAGA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레오 14세 교황 "서울로 초대합니다"…2027 세계청년대회 등록 시작레오 14세 교황 "AI 우려, 진지하게 받아들여야…눈감는 건 무책임"'93세' 폴 비야 카메룬 대통령, 제네바서 73일 만에 귀국李대통령, 순방 성과 직접 설명한다…트럼프 90분 대화도 공개李대통령, 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길…'선관위·당청·개각' 내치 과제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