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뉴욕대교구장에 개혁 성향 힉스 대주교 임명교회 내 트럼프 행정부 反이민정책 비판 목소리 커져차기 뉴욕대교구장으로 임명된 로널드 힉스 대주교(왼쪽)와, 퇴임을 앞둔 뉴욕대교구장 티모시 돌런 추기경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에서 열린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2.1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마가MAGA윤다정 기자 경기침체에 취업 힘들자…'자원입대' 눈 돌리는 태국 청년들트럼프 '전쟁 비협조' 英 관세보복 시사…"필요할 때 곁에 없어"관련 기사이란전쟁서 신은 누구 편?…트럼프의 美예외주의·기독교 신앙 충돌'교황 비난' 트럼프 대통령, SNS에 '예수 합성' 사진 공유…신성모독 논란[오늘 트럼프는] "호르무즈 봉쇄 시작…통행료 지불 선박 색출"트럼프 "레오 14세, 나 아니었으면 교황 안됐다…정신 차려야"트럼프 '문명 파괴' 위협 논란에…공화 "그만의 협상방식" 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