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집착한다' 주장에 "완전히 부적절"9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레오 14세 교황을 만나기 위해 교황 별장인 이탈리아 카스텔 간돌포에 도착한 모습. 2025.12.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대선우크라전쟁관련 기사젤렌스키 "휴전 성립돼야 투표 가능"…언론의 '3개월 내 대선설' 일축"젤렌스키, 평화안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검토…24일 발표"'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트럼프 "중간선거 취소" 꺼냈다 취소…2020 대선조작 주장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