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개국서 민관 1000여명 모여…500개 기업 사업 참여 약속EU 500억유로 '최대 지원'…英 보험 보증·美 23억달러 출연제임스 클레버리 영국 외무장관(오른쪽)과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총리(왼쪽)가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2차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 무대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3.6.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재건회의 개막식에서 화상으로 연설하고 있다. 2023.06.2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재건회의 개회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3.06.2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이나 재건 회의김성식 기자 트리니티항공, 에바항공과 인터라인 협약…유럽·아시아 연결 강화렉서스 준대형 세단 'ES' 8세대 국내 출시…ES 첫 전기차 추가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트럼프 특사, 이번주 방러 계획 연기…우크라 등 입장 확인 필요"美 위트코프·쿠슈너, 9일 마이애미서 우크라 대표단과 회담…"종전안 논의"野, 외통위 단독 개회…"李 대북송금 혐의에 북한 눈치 의심"英총리 "브렉시트 득보다 실이 더 많아"…EU와 관계 재건 시도[오늘 트럼프는] "이란, 합의 아니면 전멸…중간선거 뒤 합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