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와 장기적 관계에 대한 선택지 제시할 것"브렉시트 갈등 재촉발 가능성…영국개혁당 "EU 재가입은 배신"앤디 버넘 영국 총리. 202607.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영국브렉시트앤디 버넘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르면 30일 한국의 알래스카 540억불 투자 발표"(종합)트럼프, 美중간선거 앞두고 32일 유세 예고…"모두 내가 와주길 원해"관련 기사'북부의 왕' 버넘 英총리 취임…친기업·지방분권 '영국 대수술''북부의 왕' 버넘, 20일 英총리 취임…브렉시트 후 7번째 총리밴스 美부통령 "英, 훌륭한 곳이지만 정치 망가져…총리 누가되든 협력"'브렉시트 10년' 英 총리만 7명째 혼란…경제까지 전염 '난국''민주주의 본고장' 영국에 무슨 일이…14개월 한 번꼴 총리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