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원칙 깨져"…"국민 뺨 두 번이나 때려" 우크라戰 "무기 원조 중단…평화회담 개최해야"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이 지난해 4월 프랑스 베르농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2022. 4. 12.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르펜마린 르펜프랑스극우마크롱연금개혁김성식 기자 DS단석, 자회사 DS오르비온에 412억 현물출자…SAF 전담체계 구축SK넥실리스, 차세대 배터리 핵심 '고접합 카본 코팅' 동박 개발관련 기사"佛시위, 더 큰 정치·경제 위기 징후…내년 대선 앞두고 혼란 확산"[뉴스1 PICK] 프랑스 고물가 시위 격화에 2400명 체포… 중동 전쟁발 물가 급등에 민심 폭발학생 불만에서 물가 폭등까지…프랑스인들은 왜 거리에 나왔나프랑스 '고물가' 시위 격화…국채 투매 우려에 금융시장 긴장프랑스 고물가 시위 격화에 2400명 체포…마크롱 "폭력 용납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