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 SAF 생산 부지·시설 대상…2030년 연 30만톤 생산 목표DS단석의 지속가능항공유(SAF) 사업 전담 자회사 'DS오르비온' 기업이미지(CI).(자료사진. DS단석 제공)관련 키워드DS단석DS오르비온SAF지속가능항공유김성식 기자 SK넥실리스, 차세대 배터리 핵심 '고접합 카본 코팅' 동박 개발KGM, 탄소관리 전문기업 '후시파트너스'와 맞손…EU 탄소규제 대응관련 기사DS단석, SAF 전담 자회사 'DS오르비온' 설립…생산시설 구축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