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프랑스 고물가 시위 격화에 2400명 체포… 중동 전쟁발 물가 급등에 민심 폭발

80만명 거리로·상점 1500곳 피해…경찰 약 1000명 부상
마크롱 대통령 "약탈·폭력에 분노와 수치심…용서 못 해"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리모주에서 140년된 시청 건물이 시위대의 방화로 불타고 있다.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치솟는 생활비와 연료 가격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로 확산했다. 2026.10.19 ⓒ AFP=뉴스1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리모주에서 140년된 시청 건물이 시위대의 방화로 불타고 있다.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치솟는 생활비와 연료 가격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로 확산했다. 2026.10.19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프랑스 파리의 시위. 2026.10.17 ⓒ 로이터=뉴스1
프랑스 파리의 시위. 2026.10.17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고물가' 반대 시위 과정에서 폭동과 약탈이 발생한 다음 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엘리제궁에서 연설하는 모습이 TV 화면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2026.10.18 ⓒ AFP=뉴스1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고물가' 반대 시위 과정에서 폭동과 약탈이 발생한 다음 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엘리제궁에서 연설하는 모습이 TV 화면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2026.10.18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부에서 집회 이후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충돌이 발생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샤틀레-레알 인근 스나이프스 매장의 유리창을 부수려 하고 있다. 전날에는 '생활비 급등'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시위가 벌어졌다. 2026.10.18 ⓒ AFP=뉴스1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부에서 집회 이후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충돌이 발생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샤틀레-레알 인근 스나이프스 매장의 유리창을 부수려 하고 있다. 전날에는 '생활비 급등'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시위가 벌어졌다. 2026.10.18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부 레퓌블리크 광장 인근에서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경찰관들이 불길 주변에 서 있다. 2026.10.18 ⓒ AFP=뉴스1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부 레퓌블리크 광장 인근에서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경찰관들이 불길 주변에 서 있다. 2026.10.18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프랑스 '고물가 시위'로 불에 탄 리옹 관광안내소 ⓒ AFP=뉴스1
프랑스 '고물가 시위'로 불에 탄 리옹 관광안내소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부 레퓌블리크 광장 인근에서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경찰관들이 불길 주변에 서 있다. 2026.10.18 ⓒ AFP=뉴스1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부 레퓌블리크 광장 인근에서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경찰관들이 불길 주변에 서 있다. 2026.10.18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리모주에서 140년된 시청 건물이 시위대의 방화로 불타고 있다.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치솟는 생활비와 연료 가격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로 확산했다. 2026.10.19 ⓒ AFP=뉴스1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리모주에서 140년된 시청 건물이 시위대의 방화로 불타고 있다.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치솟는 생활비와 연료 가격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로 확산했다. 2026.10.19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리모주에서 140년된 시청 건물이 시위대의 방화로 불타고 있다.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치솟는 생활비와 연료 가격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로 확산했다. 2026.10.19 ⓒ AFP=뉴스1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리모주에서 140년된 시청 건물이 시위대의 방화로 불타고 있다.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치솟는 생활비와 연료 가격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로 확산했다. 2026.10.19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프랑스 파리 시위. 2026.10.17 ⓒ 로이터=뉴스1
프랑스 파리 시위. 2026.10.17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프랑스 파리의 시위. 2026.10.17 ⓒ 로이터=뉴스1
프랑스 파리의 시위. 2026.10.17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프랑스 낭트 시위의 경찰. 2026.10.17 ⓒ 로이터=뉴스1
프랑스 낭트 시위의 경찰. 2026.10.17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고물가' 반대 시위 현장에서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뒤편으로는 노트르담 대성당이 보인다. ⓒ AFP=뉴스1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고물가' 반대 시위 현장에서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뒤편으로는 노트르담 대성당이 보인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고물가' 반대 시위 도중 시위대가 프랑스 식품업체 '피카르(Picard)' 매장의 유리창을 부수고 있다.ⓒ AFP=뉴스1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고물가' 반대 시위 도중 시위대가 프랑스 식품업체 '피카르(Picard)' 매장의 유리창을 부수고 있다.ⓒ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열린 관계 장관들이 참석하는 범정부 위기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열린 관계 장관들이 참석하는 범정부 위기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열린 범정부 위기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열린 범정부 위기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고물가' 반대 시위 과정에서 폭동과 약탈이 발생한 다음 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엘리제궁에서 연설하는 모습이 TV 화면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 AFP=뉴스1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고물가' 반대 시위 과정에서 폭동과 약탈이 발생한 다음 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엘리제궁에서 연설하는 모습이 TV 화면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비와 연료 가격 상승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시위가 열린 다음 날인 18일(현지시간),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위 참가자 뒤로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6.10.18 ⓒ 로이터=뉴스1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비와 연료 가격 상승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시위가 열린 다음 날인 18일(현지시간),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위 참가자 뒤로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6.10.18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