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만명 거리로·상점 1500곳 피해…경찰 약 1000명 부상중동 전쟁발 물가 급등에 민심 폭발…트럼프 "이민 탓" 가세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부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고물가 항의 시위 이후 경찰과 시위대 간 충돌이 벌어진 가운데, 샤틀레 레알 인근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운동화 매장 스나입스(Snipes)의 유리창을 부수려 하고 있다. 2026. 10.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 시위신기림 기자 캐나다 군사기지서 대형 화재…최소 4명 사망·수십 명 중상앤트로픽, 지분 5% 공익기금에 출연…기업가치 오르면 추가 확대관련 기사중동 전쟁발 고물가에 유럽 곳곳 시위 격화…프랑스 2400명 체포(종합)트럼프, 프랑스 폭력시위에 "증오 가득찬 이민자가 나라 산산조각"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대규모 폭력 시위에 대국민 담화 예정'고물가 분노' 佛 80만 명 거리로…시청 방화·명품숍 약탈 '폭동'(종합)밴스 美부통령 "프랑스 폭력시위는 이민정책 탓"…美민주당도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