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동성애·여성 인권 등에 목소리 내…우크라 관련 메시지는 미흡교황 진보적 성향에 보수 가톨릭 측에서 비판 목소리프란치스코 교황이 12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삼종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2023.03..12/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지난해 12월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소재 스페인 광장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모 마리아상 앞에서 우크라이나 국민을 대신해 기도사를 낭독하고 있다. 2022.12.8.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이 지난 2014년 9월 28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13년 교황직을 자진 사임한 베네딕토 16세는 31일 (현지시간) 95세를 일기로 선종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교황프란치스코사임베네딕토16세인권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레오 14세 교황, 아동 보호위원장 새로 임명…성학대 문제 첫 조처콘클라베서 새 교황 나왔다…즉위식까지 남은 절차는"교황의 삶 되새기자"…프란치스코 교황 자서전 2권도 '재주목'트럼프 측근 의원, 교황 선종한 날 "악이 신에게 패해"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