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더십에 엄청난 변화 있었다"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의 조지 머서 극장에서 열린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선거 유세에서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공화·조지아)이 발언하고 있다.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세제 개혁, 제조업 부흥 등 자신이 당선될 경우 있을 경제 정책을 적극 내세웠다. 2024.09.2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교황트럼프프란치스코교황선종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골프'로 트럼프 움직이는 핀란드 대통령, 우크라 분수령서 역할 톡톡교황 "힘이 정의라는 논리 안타깝다"…'힘을 통한 평화' 트럼프와 대조총칼든 이들 발에 입맞췄던 프란치스코…바티칸 중재론에 재조명교황發 바티칸 중재론 급부상…트럼프도 젤렌스키도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