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베르니 대주교, 신임 미성년자 보호위원장 임명11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일반 알현에서 신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5.06.1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가톨릭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이란, 늦기 전에 진지하게 협상하길…돌이킬 수 없을 것""美, 이란 전쟁 장기화에 우크라 지원품 중동 차출 검토"관련 기사교황 올해 미국 안간다…교황청, 11월 중간선거 영향 감안한 듯'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교황 새해 첫 미사…"분쟁 얼룩 국가·상처입은 가족의 평화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