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베르니 대주교, 신임 미성년자 보호위원장 임명11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일반 알현에서 신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5.06.1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가톨릭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레오 14세 교황, 美 중간선거 우편투표…현직 교황 첫 정치선거 참여교황청 "'폐암 수술' 레오14세, 슈퍼맨 아냐…신자들 인식 바꿔"레오 14세 교황 "서울로 초대합니다"…2027 세계청년대회 등록 시작폐암 수술 8일 만에 돌아온 교황…전용차 타고 신자들에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