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1455명…실종자는 5285명9월 6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누와코트의 베트라와티 마을에서 주민들이 홍수로 토사에 휩쓸린 집을 바라보고 있다. 2026.9.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네팔대홍수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기술주 사상 최고치서 숨고르기…보합권 출발美 루비오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직원 사망 사건, 면밀히 주시"관련 기사"엄마 어디 있어"…中정보통제 속 실종 가족 찾아나선 티베트인들구호단체 "네팔 대홍수 생존자에게 물·식량·위생시설 시급"네팔 대홍수 실종자 4247명 급증…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종합)네팔 교장, 900명 학생 대홍수 직전 대피시켜…"10분에 생사 갈려""죽음의 터널서 6시간 사투"…네팔 발전소 노동자 필사의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