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슐리 발전소 건설 작업 중 대홍수…그나마 입구 가까워 천운10여개 수력발전소 현장 900여명 실종…혹시모를 생존자 구조 '사투'28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바타르 바자르의 한 군부대에서 홍수 피해 현장에서 구조된 여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실종자기적생존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가슴 차오른 흙탕물 뚫고 "찾았다"…목숨 걸고 생존자 구한 韓구호대韓구호대, 생존자 발견에 '희망 불씨' 여전…터널 일대 집중 수색 예정네팔 대홍수의 기적…붕괴 발전소 터널서 9일만에 2명 생환(종합)[뉴스1 PICK]9일 만에 전해진 기적...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서 2명 극적 구조네팔 기적의 '초록색 집' 명소 됐다…집주인이 말한 건축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