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슐리 발전소 건설 작업 중 대홍수…그나마 입구 가까워 천운10여개 수력발전소 현장 900여명 실종…혹시모를 생존자 구조 '사투'28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바타르 바자르의 한 군부대에서 홍수 피해 현장에서 구조된 여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실종자기적생존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네팔 교장, 900명 학생 대홍수 직전 대피시켜…"10분에 생사 갈려""네팔 홍수에 영안실도 포화…신원미상 시신 집단매장 시작"관련 기사네팔 교장, 900명 학생 대홍수 직전 대피시켜…"10분에 생사 갈려"김정은, 시진핑·네팔에 위문 전문…청년절 띄우며 결속 [데일리북한]네팔 대홍수 586명 사망·2478명 실종…자연댐 붕괴 위기에 구조 난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