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량·도로 파괴로 구호물자 전달도 어려워""전염병 확산도 우려…유엔 검토 중"30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구 데비가트에서 갑작스러운 홍수와 산사태로 파손된 집 밖 땅바닥에 잔해와 진흙 속에 봉제인형 하나가 놓여 있다. 2026.08.30. ⓒ 로이터=뉴스1네팔 대홍수로 가족을 잃은 여성이 31일(현지시간) 치트완 화장장 밖에서 울부짖고 있다. 2026.8.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전염병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佛 중도우파 거물' 에두아르 발라뒤르 前총리 별세…향년 97세인도 모디 "끝없는 전쟁 벗어나야"…푸틴 "그 길로 가는 중"관련 기사"가슴 문신 보고 겨우 찾아"…영안실 꽉 찬 네팔, 시신 신원확인에 난항적십자 "'네팔 대홍수'로 9만명 이상 피해…긴급 인도적 지원 필요"굿네이버스, '홍수 피해' 네팔에 6억 9000만원 긴급구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