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 이어 하원서도 '對러시아·이란 제재 법안' 통과러시아 타타르스탄에 위치한 시추기. 2023.6.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우전쟁트럼프인도우크라전쟁푸틴김범수 기자 머스크 "내년 텍사스서 사이버트럭 생산 축소…사이버캡 늘린다""국방비만 다 쓸 거냐"…그리스서 '교육예산 확충' 2차 학생시위관련 기사'올레시키 국지 휴전' 끝나자마자…러 공습에 우크라 26명 사망젤렌스키 "美 패트리엇 받으면 러 정유시설 공격 멈추겠다"APEC 100일 외교 돌입…'흥행카드'는 트럼프, 韓은 실용외교 성과 절실북한군 시신서 나온 문서 확보한 인권단체…'정보전'에 진심인 이유3년차 맞이한 우크라전…서방의 지원의지가 전쟁 향방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