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등에 4000명 모여…교육예산 GDP 3.3%로, EU 평규 대비 열악5일(현지시간) 아테네에서 열린 학생 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확성기에 대고 발언하고 있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청년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그리스에서도 고등학생과 대학생, 교사들이 교육예산 확충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2026.1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그리스프랑스유럽시위프랑스시위김범수 기자 머스크 "내년 텍사스서 사이버트럭 생산 축소…사이버캡 늘린다"英·日 이어 태국도 "생필품 챙겨라…국가차원 식량 비축도 검토"관련 기사"이대로는 못 산다" 프랑스서 60만명 생활고 항의 시위美 중간선거 트럼프 참패에 유럽 극우도 '거리두기' 고심"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프랑스 국채 위험 프리미엄 15년래 최고…유로존 재정위기 수준"우리도 프랑스처럼 열악"…그리스 학생·교사 수천 명 거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