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가 '트럼프·시진핑 참석' 긍정 전망…'방위비·한한령' 등 성과는 과제경북도는 23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5 APEC 정상회의와 ‘경북 방문의 해’를 앞두고 경북의 관광 매력을 위해 전통문화와 K-콘텐츠가 체험형 축제를 열었다. ⓒ News1 김대벽기자11월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될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센터 전경. 2025.3.9/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각각 2025.04.04/2025. 03.0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APEC시진핑미국이재명실용외교정윤영 기자 문병준 특사, 중동 3개국 방문 후 귀국…전후 에너지 협력 논의외교부, 조지아서 재외국민 보호 신속대응팀 모의훈련 실시관련 기사우여곡절 속 미·중 정상회담 열린다…한반도 문제 논의에 정부도 촉각"베이징으로 오라"…시진핑, 해외순방 줄이고 '안방 외교'로 전략 선회정상회담 앞두고 美中 고위급 전화통화…왕이 "대만은 중국 핵심 이익"(종합)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中 방문설…美·러 정상 연쇄 방중 이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