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품 배급하던 자포리자 학교 타격젤렌스키 "평화 진전될 희미한 기대 무너져"2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공습을 받은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주 코미슈바하의 학교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 및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6.1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러우전쟁우크라전쟁김범수 기자 아프리카 에볼라로 올해 5300명 사망…민주콩고 피해 집중"오직 발로만" 5만㎞ 걸어 세계 돌았다…28년 만에 집에 온 英탐험가관련 기사우크라군 "최전선 부상병, 드론으로 후송 성공…세계 최초"북한군 포로 전격 한국行, 남북관계 파장은?…北 '모르쇠'냐 '반발'이냐EU, 러시아 LNG 韓 수입 제재 면제…연간 200만 톤 수입 길 열려물가 불안에 환율 1500원 고착…한은 5월 '매파 동결' 후 하반기 인상 전망4월 생산자물가 2.5%↑, 외환위기 후 최대폭 상승…석유제품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