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유린이 北 문제의 시발점…꾸준히 목소리 전해야"北 대항 활동 지원하는 HRF…"인권과 안보는 동전의 양면"이성민 HRF(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재단) 한국국장이 25일 서울 종로구 뉴스1 본사에서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우크라이나군 측이 텔레그램을 통해 공유한 전달지 사진. (HRF 제공)관련 키워드북한군우크라이나인권쿠르스크유민주 기자 통일부, 탈북민 정착 위한 세부 과제 확정…'북향민' 용례도 검토"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관련 기사"우크라 생포 북한군, '전쟁포로→국제보호 대상' 전환 필요"인권위 '북한군 포로 송환' 권고 추진…한시간 반 논의 끝 재상정키로[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인권위,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2명' 관련 의견 표명 검토[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