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 측이 텔레그램을 통해 공유한 전달지 사진. (HRF 제공)관련 키워드북한군우크라이나인권쿠르스크유민주 기자 "북한, 후계 체제 정당화하며 4대 세습 기정사실화"김주애, 선대 시신 안치된 금수산궁전 첫 참배…김정은·리설주 동행관련 기사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슬로베니아 韓인기 대단…'얼죽아' 편해진 半한국인"[대사에게 듣는다]국민의힘 "우크라이나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 송환" 결의안 발의인권위 "우크라 전쟁 생포 북한군 2명, 한국행 지원해야""북한, 우크라이나 침공 '공범' 아닌 '주범' 될 소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