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달러 은닉 의혹…지난 6월 '징역 6년형' 원심 파기2022년 6월 30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오른쪽) 필리핀 대통령과 그의 모친 이멜다가 마닐라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모습. 2022.06.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필리핀마르코스독재김범수 기자 베를린마라톤 뛰다 자전거 탄 中인플루언서…中후원사 '손절'호랑이 78% 늘고 바다거북 돌아왔다…"자연회복 아직 늦지않아"이정환 기자 앤트로픽 AI, 경찰에 "용의자 봤다" 살인사건 '허위 제보'"평화상 불발에 불만?"…트럼프, SNS에 노벨상 비난 게시글 공유관련 기사5·18기록관-필리핀 국립대,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서 '공유·연대''아낙' 부른 필리핀 가수 프레디 아길라, 72세로 별세[동남아시아 TODAY] 동남아시아 정치 가문의 부활과 현재봉준호 "독재자 커플 기시감? 美서도 트럼프냐 질문 받아" [N인터뷰]"北 핵정책이 군내 분열 씨앗…주민봉기시 군은 관망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