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달러 은닉 의혹…지난 6월 '징역 6년형' 원심 파기2022년 6월 30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오른쪽) 필리핀 대통령과 그의 모친 이멜다가 마닐라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모습. 2022.06.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필리핀마르코스독재김범수 기자 "법률대로 낙태 접근권 보장하라"…폴란드서 수천명 거리로'약물 집행 생존' 美사형수…정맥 잘 못찾아 주사기 10번 찔렸다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5·18기록관-필리핀 국립대,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서 '공유·연대''아낙' 부른 필리핀 가수 프레디 아길라, 72세로 별세[동남아시아 TODAY] 동남아시아 정치 가문의 부활과 현재봉준호 "독재자 커플 기시감? 美서도 트럼프냐 질문 받아" [N인터뷰]"北 핵정책이 군내 분열 씨앗…주민봉기시 군은 관망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