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부패 사건 징역 6년형 원심 파기2022년 6월 30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오른쪽) 필리핀 대통령과 그의 모친 이멜다가 마닐라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모습. 2022.06.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필리핀마르코스독재김범수 수습기자 "나치교육 축소·이민 제한"…獨극우당, 州정부서 '위험한 실험'"홍수 실종자 늘었다" 영상 올렸다 처벌…中 정보통제 논란 확산이정환 기자 '日 조치대 여학생 살해·방화 사건' 30년…경시청, 용의자 3D 영상 공개IAEA, 20년만에 이란 핵문제 안보리 회부…이란 "정치적 결정"(종합)관련 기사5·18기록관-필리핀 국립대,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서 '공유·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