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 티베트 피해 관련 정보 잇따라 삭제인권단체 등 "인터넷 정화 캠페인 악용해 여론통제 시도"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가 일어난지 13일째인 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중장비를 이용한 복구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9.7 ⓒ 카트만두=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실종자중국네팔대홍수김범수 기자 베를린마라톤 뛰다 자전거 탄 中인플루언서…中후원사 '손절'호랑이 78% 늘고 바다거북 돌아왔다…"자연회복 아직 늦지않아"이정환 기자 팔레스타인, '20년만의 총선' 재연기…내년 9월 대선과 동시 실시"내가 전쟁 8개나 끝냈는데"…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계속 분통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