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 티베트 피해 관련 정보 잇따라 삭제인권단체 등 "인터넷 정화 캠페인 악용해 여론통제 시도"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가 일어난지 13일째인 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중장비를 이용한 복구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9.7 ⓒ 카트만두=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실종자중국네팔대홍수김범수 기자 "법률대로 낙태 접근권 보장하라"…폴란드서 수천명 거리로'약물 집행 생존' 美사형수…정맥 잘 못찾아 주사기 10번 찔렸다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