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 티베트 피해 관련 정보 잇따라 삭제인권단체 등 "인터넷 정화 캠페인 악용해 여론통제 시도"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가 일어난지 13일째인 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중장비를 이용한 복구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9.7 ⓒ 카트만두=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실종자중국네팔대홍수김범수 수습기자 '발칸의 도살자' 극진 장례 치른 세르비아…EU "유럽 가치 위반"자메이카, 英국왕에 '노예제 배상' 문제 제기…"영연방 중 처음"이정환 기자 韓 등 18개국 "해운 무기화, 세계 무역 무너진다" 이례적 경고카타르 LNG 운반선, 7월 말 피격사태 후 첫 호르무즈 해협 통과관련 기사네팔 실종자 수색 14일째 성과 없어…네팔도 수색 작업 축소"엄마 어디 있어"…中정보통제 속 실종 가족 찾아나선 티베트인들[뉴스1 PICK] KDRT, '관심지역' 도보 수색…산악 지역 2곳 투입[뉴스1 PICK]네팔 '국가 애도의 날'…차분한 분위기 속 추모 물결촛불 밝혀 넋 기리는 네팔 시민들…대홍수 13일째 '애도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