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독일대안당 AfD, 주의회 선거 압승 후 집권 시도애국적 역사교육 강화·자율치안대 창설·이민자 추방 등 정책 천명극우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주총리 후보인 울리히 지크문트가 지난 6일(현지시간) 독일 마그데부르크에서 작센안할트주 선거 출구조사 결과 발표 후 열린 AfD 선거 행사에서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9.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독일선거극우김범수 기자 달리던 SUV 뒷바퀴 2개 통째로 빠져…中체리차 2년만에 또 리콜"선거인명부 조작" 인도 Z세대 시위 '바퀴벌레당' 지도부 2명 구금이정환 기자 이스라엘 AI·반도체 기업 방한…"세계적인 韓제조업과 시너지"佛장관 "국가부채 눈덩이처럼 느는 상황 아냐"…긴축안 통과 촉구관련 기사"러 빅테크 데이터센터 폭격한 후 친러 SNS 선전·공작 급감"독일 주의회 첫 극우 정당 의장…메르츠 "극단주의 의회 침투"독일인 55% "메르츠 총리 물러나야"…여당 지지율도 극우에 밀려'지선 돌풍' 독일 극우당 "메르츠 총리, 연말까지 못 버틸 것"獨극우 또 주선거 1위·좌파 베를린 첫 승리…獨총리 "재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