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독일대안당 AfD, 주의회 선거 압승 후 집권 시도애국적 역사교육 강화·자율치안대 창설·이민자 추방 등 정책 천명극우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주총리 후보인 울리히 지크문트가 지난 6일(현지시간) 독일 마그데부르크에서 작센안할트주 선거 출구조사 결과 발표 후 열린 AfD 선거 행사에서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9.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독일선거극우김범수 수습기자 "홍수 실종자 늘었다" 영상 올렸다 처벌…中 정보통제 논란 확산'발칸의 도살자' 극진 장례 치른 세르비아…EU "유럽 가치 위반"이정환 기자 美 경제봉쇄에 숨통 막힌 이란, '암호화폐'로 우회 거래 확산"9·11 이후 암 발병 급증하더니"…뉴욕시 '대기질 위험' 은폐했다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美 연방조달 시장서 캐나다산 제품 제외"트럼프, 獨극우 AfD 주의회 선거 압승에 "정말 대단한 밤…MGGA!"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②[최종일의 월드 뷰]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①[최종일의 월드 뷰]"독일서 가장 위험한 남자"…극우당 돌풍 이끈 '미소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