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이틀 전 자택서 참변…"사소한 제보도 환영" 제보 촉구(출처=일본 경시청)1996년 도쿄에서 발생한 '조치대 여대생 살해·방화 사건'의 수사 포스터. 현상금 최대 800만 엔(약 7000만 원)을 걸고 제보를 촉구하고 있다. (출처=일본 경시청)관련 키워드일본미제사건이정환 기자 中관영지 "韓조선 경쟁력, 亞업계와 협력에 달려…美 치중 경계해야"美국방부, 유럽에 대러 발언수위 조절 요청…"안보에 도움 안돼"관련 기사'공소사실' 네 글자만, 선후관계 어색…종합특검 공소장 잇단 '지적'[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日 사카구치 켄타로, 알고 보니 고교 배구부 주장 출신…183㎝의 완벽 비율日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결혼 열흘 만에 부부싸움→경찰 출동 "폭행 없었다"日 사카구치 켄타로, 양다리 의혹 1년만 "비연예인과 결혼" 발표 [N해외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