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이틀 전 자택서 참변…"사소한 제보도 환영" 제보 촉구(출처=일본 경시청)1996년 도쿄에서 발생한 '조치대 여대생 살해·방화 사건'의 수사 포스터. 현상금 최대 800만 엔(약 7000만 원)을 걸고 제보를 촉구하고 있다. (출처=일본 경시청)관련 키워드일본미제사건이정환 기자 '사치의 여왕' 이멜다, 필리핀 대법원은 또 '무죄' 판결IAEA, 20년만에 이란 핵문제 안보리 회부…이란 "정치적 결정"(종합)관련 기사日 사카구치 켄타로, 양다리 의혹 1년만 "비연예인과 결혼" 발표 [N해외연예]P·F·C·Y로 이어진 12년 전의 미제 사건들 … 오야마 세이이치로 데뷔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