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이틀 전 자택서 참변…"사소한 제보도 환영" 제보 촉구(출처=일본 경시청)1996년 도쿄에서 발생한 '조치대 여대생 살해·방화 사건'의 수사 포스터. 현상금 최대 800만 엔(약 7000만 원)을 걸고 제보를 촉구하고 있다. (출처=일본 경시청)관련 키워드일본미제사건이정환 기자 '케인과 아벨' 英 소설가·정치인 제프리 아처 별세…향년 86세"80세 할머니도 자원" 선전…이란 여성들 총 들고 美 공격 대비관련 기사日 사카구치 켄타로, 알고 보니 고교 배구부 주장 출신…183㎝의 완벽 비율日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결혼 열흘 만에 부부싸움→경찰 출동 "폭행 없었다"日 사카구치 켄타로, 양다리 의혹 1년만 "비연예인과 결혼" 발표 [N해외연예]P·F·C·Y로 이어진 12년 전의 미제 사건들 … 오야마 세이이치로 데뷔작나고야 주부 피살 사건…남편은 26년간 월세 내며 현장을 지켰다[이세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