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된 노동자 "강한 물살에 터널 안쪽으로 휩쓸려 갔을 수도"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서 2명 생환4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트리슐리-3A 수력발전소에서 네팔 군인들이 터널 안에 갇혀 있던 작업자를 구조해 옮기고 있다. 이날 수력발전소 작업자 2명은 대규모 홍수로 잔해에 매몰된 터널에 갇힌 지 9일 만에 구조됐다. 2026.9.4.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창규 기자 트럼프, 강한 고용에도 금리 압박…“안 내리면 무역적자국과 교역 중단”[뉴욕개장] 다우 0.19%↓…강한 고용 지표에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관련 기사네팔 실종 한국인 수색 10일째…90도 산악·뻘밭에 도보 접근 '불허'中 티베트 사망자 31명으로 늘어…531명 실종엔비디아 젠슨 황, 대홍수 네팔 피해자에 135억 기부네팔 터널 갇혔다 9일 만에 기적 생환…아내 "살아올 것 믿었다"네팔 대홍수의 기적…붕괴 발전소 터널서 9일만에 2명 생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