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된 노동자 "강한 물살에 터널 안쪽으로 휩쓸려 갔을 수도"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서 2명 생환4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트리슐리-3A 수력발전소에서 네팔 군인들이 터널 안에 갇혀 있던 작업자를 구조해 옮기고 있다. 이날 수력발전소 작업자 2명은 대규모 홍수로 잔해에 매몰된 터널에 갇힌 지 9일 만에 구조됐다. 2026.9.4.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창규 기자 佛경제장관 "대규모 폭력시위 피해액 최대 수억 유로 추산"우크라, 나토 조달청 통해 무기 구매한다…조달 경로 다변화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