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퍼 트리슐리 3A 터널서 극적 구출…건설현장 근로자 순차 구조"구하러 왔다" 외침에 "오케이" 응답…추가 생존 가능성에 활기4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트리슐리-3A 수력발전소에서 네팔 군인들이 터널 안에 갇혀 있던 작업자를 구조해 옮기고 있다. 이날 수력발전소 작업자 2명은 대규모 홍수로 잔해에 매몰된 터널에 갇힌 지 9일 만에 구조됐다. 2026.9.4 ⓒ AFP=뉴스14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차우니 육군병원에서 군인들이 트리슐리-3A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혀 있다 9일 만에 구조된 작업자 카비르 마하르잔을 헬기에서 내리고 있다. 2026.9.4 ⓒ AFP=뉴스14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콧의 군 기지에서 트리슐리-3A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혀 있다 9일 만에 구조된 산자이 사가 카트만두로 헬기 이송되기 위해 옮겨지고 있다. 2026.9.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수력발전소트리슐리네팔대홍수관련 기사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긴급구호대 1진, 열흘간 활동 마치고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