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국 외국인 261명도 실종…한국인은 명단에 없어4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와 누와코트 지역이 만나는 베트라와티 마을이 빙하 붕괴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로 토사에 파묻혀 있다. 2026.9.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ㅡ 티베트노민호 특파원 중국·싱가포르, 이달 초 광둥성 인근 해역서 실탄 합동훈련'키미 K3' 中 문샷AI, 홍콩 IPO 신청…4조원 조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