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카비르 마하르잔, 트리슐리 3A 발전소 터널서 극적 구조부인 "구조작업 참여한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군경 구조대원들이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인 4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카비르 마하르잔을 구조해 나오는 모습.(사진 제공: 네팔군/카트만두포스트)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권영미 기자 트럼프 "러 페스트연구소 사망, 생물 무기는 아닐 것"(종합)프랑스 이어 벨기에도 학생 시위…리에주서 교육비 인상 반대 확산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네팔, 대홍수 수색·구조 단계 종료…"재건 작업에 속도"[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