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카비르 마하르잔, 트리슐리 3A 발전소 터널서 극적 구조부인 "구조작업 참여한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군경 구조대원들이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인 4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카비르 마하르잔을 구조해 나오는 모습.(사진 제공: 네팔군/카트만두포스트)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권영미 기자 그린란드에 손내미는 EU, 3200억 지원해 북극권 동맹 강화'임신 32주'에 마라톤 풀코스 2시간 59분…"걷는 게 더 힘들어요"관련 기사엔비디아 젠슨 황, 대홍수 네팔 피해자에 135억 기부네팔 대홍수의 기적…붕괴 발전소 터널서 9일만에 2명 생환(종합)[뉴스1 PICK]9일 만에 전해진 기적...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서 2명 극적 구조파주 시민사회·이주노동자센터, 네팔 대홍수 피해 주민 긴급 구호 모금네팔 정부 "대홍수 피해액 약 3.5조…초기 복구엔 700억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