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카비르 마하르잔, 트리슐리 3A 발전소 터널서 극적 구조부인 "구조작업 참여한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군경 구조대원들이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인 4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카비르 마하르잔을 구조해 나오는 모습.(사진 제공: 네팔군/카트만두포스트)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