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멈춘 자리서 계단 발견…2분만 늦거나 빨랐어도 죽었을 것"2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한 여성이 숨진 남편의 시신을 끝내 찾지 못해, 인형을 사용한 화장 의식을 치르며 오열하고 있다. 2026.09.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누와코트김경민 기자 '사상 최장 해상작전' 말 많던 美항모, 녹투성이 돼 돌아왔다조지 클루니 "美, 가장 자격 없는 사람들이 통치…부끄럽다"관련 기사두산에너빌리티, 오늘도 헬기 띄웠다…4일째 수색 작업 박차"아들 못 찾으면 경찰서 불태울 것"…차별에 막힌 네팔 소외계층 울분네팔 기적의 '초록색 집' 명소 됐다…집주인이 말한 건축 비밀불어난 트리슐리강, 250m 케이블에 매달린 네팔 생존자들네팔·티베트 대홍수 일주일, 실종 4462명…"추가구조 희망 옅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