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멈춘 자리서 계단 발견…2분만 늦거나 빨랐어도 죽었을 것"2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한 여성이 숨진 남편의 시신을 끝내 찾지 못해, 인형을 사용한 화장 의식을 치르며 오열하고 있다. 2026.09.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누와코트김경민 기자 "비트코인 4100개 훔쳐 초호화 탕진 20대…클럽서 하룻밤 8억""호르무즈 통항 선박 하루 7척뿐…최근 열흘 평균의 반토막"관련 기사[뉴스1 PICK]"오늘도 가스 못받아"…엎친데 덮친 네팔 시민들 '발 동동'네팔 KDRT 1진 귀국 준비…정부, 2진 파견 추진네팔, 수색·구호서 '재건'으로 전환…한국인 9명 수색, 사실상 종료 수순中, 네팔에 4차 긴급 구호물자…구조·수습 지원 계속"홍수 실종자 늘었다" 영상 올렸다 처벌…中 정보통제 논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