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보도…"구글 지도에 '홍수 막는 집' 표기까지 생겨"무사히 생존한 가족들 "암반에 고정한 기둥 덕분인 듯"네팔과 중국 티베트에서 발생한 대홍수를 버틴 네팔의 한 주택. ⓒ AFP=뉴스1(소셜미디어 X @WokePandemic)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창규 기자 후티, 예멘 정부군 훈련소 공격에 53명 사망·200여명 부상(종합)美중간선거 보름 앞 트럼프 지지율 31%…1·2기 통틀어 최저관련 기사"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