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보도…"구글 지도에 '홍수 막는 집' 표기까지 생겨"무사히 생존한 가족들 "암반에 고정한 기둥 덕분인 듯"네팔과 중국 티베트에서 발생한 대홍수를 버틴 네팔의 한 주택. ⓒ AFP=뉴스1(소셜미디어 X @WokePandemic)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창규 기자 "제재로 이란 못 꺾는다"…쿠바·北·러시아로 본 경제압박 한계'휴양 천국' 몰디브, 러 제재 회피 통로 됐다…연 수억달러 환적관련 기사신속대응팀·KDRT '원팀' 수색…네팔군 협의 끝나는 대로 개시"검댕 뒤덮이고 등반객 소변까지"…히말라야 빙하가 녹아내린다불어난 트리슐리강, 250m 케이블에 매달린 네팔 생존자들아르헨 관리 "네팔 참사, 국경 인근 中국영기업 발전소 건설 탓"[뉴스1 PICK]"진흙 푹푹, 구조대 서 있기도 힘들다"…네팔 실종자 수색 조건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