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군 "임시 케이블, 트리슐리강 따라 5개 설치 예정"중국·티베트 사망자 1225명…실종자는 4757명네팔 누와코트 비두르에서 대홍수로 접근이 끊긴 후 2일(현지시간) 트리슐리강을 가로지르는 임시 케이블이 설치되고 있다. 2026.9.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트리슐리강김경민 기자 "비트코인 4100개 훔쳐 초호화 탕진 20대…클럽서 하룻밤 8억""호르무즈 통항 선박 하루 7척뿐…최근 열흘 평균의 반토막"관련 기사[뉴스1 PICK]"오늘도 가스 못받아"…엎친데 덮친 네팔 시민들 '발 동동'[르포]"오늘도 가스 못받으면 큰일"…대홍수 네팔에 줄선 LPG통'전력난 해결' 기대됐던 네팔 수력발전…"기후변화 앞에 무력화"네팔 홍수 13일째, 실종자 9명 수색 성과 없어…위어댐 터널 수색 종료[뉴스1 PICK]네팔 대홍수 열흘 만에 60대女 구조…생환에 수색 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