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군 "임시 케이블, 트리슐리강 따라 5개 설치 예정"중국·티베트 사망자 1225명…실종자는 4757명네팔 누와코트 비두르에서 대홍수로 접근이 끊긴 후 2일(현지시간) 트리슐리강을 가로지르는 임시 케이블이 설치되고 있다. 2026.9.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트리슐리강김경민 기자 트럼프 "외국인 관광객 늘리자"…여행업계 “비자·관세가 발목”트럼프 얼굴 새긴 '유통용' 1달러 동전 출시…현직 대통령 처음관련 기사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최소 1003명…실종 4462명(종합)"매몰 노동자 900명 찾아야"…네팔 발전소 구조현장 '시간과 사투'네팔 대홍수 실종자 4247명 급증…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종합)"죽음의 터널서 6시간 사투"…네팔 발전소 노동자 필사의 탈출네팔 대홍수 터널에 수백명 고립…군병력 1만명 투입 구조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