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시신 17구 또 수습…사망 통계 미포함31일(현지시간) 네팔 치트완 나라야니강에서 네팔 군인들이 홍수와 산사태로 떠내려간 시신을 수습한 뒤 복귀하고 있다. 2026.08.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美 힙합 전설' 투팍 살해한 前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 평결美그랜드캐니언 돌발 홍수로 2명 사망·1명 실종…82명 구조(종합)관련 기사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네팔의 울분…"히말라야 쓰나미는 기후변화 탓, 美·中·印 보상해야"네팔·中 대홍수 참사 사망자 1000명 넘어…실종 4500명[속보] 네팔 홍수·산사태 사망자 987명…전체 사망자 1000명 넘어與, 법사위 간사에 김의겸·기노위 간사에 최기상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