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에 영안실도 포화…신원미상 시신 집단매장 시작"

"매일 15구에서 20구 시신이 새로 발견되고 있어"
"시신 사진 촬영·특징·DNA 샘플 채취 거쳐 매장"

본문 이미지 - 네팔 대홍수로 숨진 희생자들 가운데 신원을 확인할 수 없어 유족에게 인계되지 못한 시신들이 30일(현지시간) 인식표가 붙은 상태로 임시 매장되고 있다. ⓒ AFP=뉴스1
네팔 대홍수로 숨진 희생자들 가운데 신원을 확인할 수 없어 유족에게 인계되지 못한 시신들이 30일(현지시간) 인식표가 붙은 상태로 임시 매장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네팔 치트완 바라트푸르 임시 영안소에서 남편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기다리던 여성이 30일(현지시간) 의자에 머리를 기대고 있다. 2026.8.30 ⓒ 로이터=뉴스1
네팔 치트완 바라트푸르 임시 영안소에서 남편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기다리던 여성이 30일(현지시간) 의자에 머리를 기대고 있다. 2026.8.30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네팔 대홍수 닷새째인 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민간 산악구조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
네팔 대홍수 닷새째인 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민간 산악구조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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