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네팔·중국 합쳐 사망자 797명 …실종자는 3048명"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에서 주민들이 폐허가 된 마을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키프로스 북부 해상서 여객선 전복…"최소 6명 사망"(종합)키프로스 북부 해상서 여객선 전복…"100명 대피·구조작업 중"관련 기사"마을 전체가 사라졌다"…카트만두 병원 벽 뒤덮은 실종자 사진네팔군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100명 구조 작전 중""홍수 한시간 전에 국경 건넜는데"…네팔 참사에 애타는 외국인 가족들현수교 40개·도로 40km 사라져…대홍수에 네팔 주민 25만명 고립"모두 죽고 저만 남았어요"…히말라야 대홍수가 남긴 참혹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