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 수백 명 치료 중…환자 명단 확인하는 사람들일부선 영안실이 시신 감당하지 못해…임시 시설까지 마련네팔 카트만두에 있는 트리부반 대학교 교육병원 영안실 밖에 붙어 있는 대홍수 희생자들의 사진을 보고 있는 사람들. 2026.8.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희망김경민 기자 中 "네팔 국경 자연댐 안정적…전체 붕괴 가능성 낮아"(종합)이란 대통령, 美에 종전 MOU 이행 촉구…"침략엔 단호히 맞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