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조차 못 찾아…구조 작업에 어려움"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기적생존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노르웨이 하랄 5세 국왕 별세…30년 재위한 '개혁 군주', 향년 89세인니 자카르타서 반정부 시위 후 심야 폭동…대중교통 일부 통제관련 기사"모두 죽고 저만 남았어요"…히말라야 대홍수가 남긴 참혹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