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부와 대사관에 연락했지만 구체적 정보 얻지 못해""처지 비슷한 미국인과 서로 연락하며 정보 공유하고 있어"27일(현지시간)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이후 사람들이 병원 벽에 붙은 부상자 명단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2026.08.27. ⓒ 로이터=뉴스127일(현지 시간)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네팔 누와코트에서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08.27.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미국트럼프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무사귀환김경민 기자 美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기뢰 제거…이란 원유 수출 '제로'""하랄 5세 국왕 위중"…노르웨이 왕궁 앞 수백 명 모여 쾌유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