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부와 대사관에 연락했지만 구체적 정보 얻지 못해""처지 비슷한 미국인과 서로 연락하며 정보 공유하고 있어"27일(현지시간)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이후 사람들이 병원 벽에 붙은 부상자 명단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2026.08.27. ⓒ 로이터=뉴스127일(현지 시간)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네팔 누와코트에서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08.27.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미국트럼프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무사귀환김경민 기자 '멜라니아 중재' 우크라 올레시키 휴전, 5일로 끝…러 연장 거부美민주당 잠룡 크리스 머피 상원의원, 뇌졸중으로 입원관련 기사李대통령, 트럼프 리셉션서 방산 세일즈…'대홍수' 네팔엔 위로 전해네팔 대홍수에 국토 지형까지 바뀌어…"어디서부터 재건할지 막막"네팔, 대홍수 복구비 7조 추산…"기후변화 탓" 유엔 기금 요청네팔 홍수 사망자 552명…실종자 1400명 이상, 절반은 외국인(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