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감시단체 "민 아웅 흘라잉 체제 신임 군총사령관 작전방식 때문"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 총사령관(현 대통령)이 3월 30일(현지시간) 예 윈 우 신임 총사령관에게 깃발을 건네고 있다. 2026.3.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군부군정민간인공격김경민 기자 '국지휴전 중재' 멜라니아, 러·우 대표에 "전쟁보다 인류애 택해야"(종합)트럼프표 76m 초대형 개선문, 건설 승인…이르면 이번주 착공관련 기사美, 미얀마 평화 외교 '희토류 접근' 연계…국무부 전략문서 명시"미얀마, 제재 대상 이란 항공유 210억치 반입…남아공산 위장"美, 미얀마 군정과 도쿄서 비공개 대화…희토류에 관심美, 미얀마 군정과 직접 협상…쿠데타 이후 '고립' 정책서 전환푸틴, 방러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과 회담…러·미얀마 밀착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