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기 감형했지만 석방은 법률에 따라서만 이행"미얀마 네피토에서 아웅산 수치 국가 고문이 라카인과 로힝야 족에 대해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30일 수치 고문에 총 33년 형을 선고했다. 군정 법원은 부패를 비롯한 혐의 5건을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기존 26년 형에 7년 형을 추가했다. 2022.09.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아세안ASEAN아웅산수치윤다정 기자 콜롬비아 대통령 '범죄와의 전쟁' 천명 이틀 만에…"6명 사살"이란戰 5개월, 선원 6000명 여전히 호르무즈 고립…"감옥 같다"관련 기사'김상식호' 베트남, 캄보디아 제압…A조 1위로 아세안챔피언십 4강행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적십자 면담…美·아세안 "조건 없는 석방을"'쿠데타 수장' 출신 미얀마 대통령, 태국 찾아 외교복귀 도모"미얀마 군부, 새 대통령 취임후 민간인 공격 급증…450명 사망"조현, ARF서 北에 대화 촉구…"한쪽 의지만으론 결실 못 맺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