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 치 전 국가고문이 3일(현지시간) 수도 네피도에서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미얀마 상주 대표인 아르노 드 백과 만나고 있다. 2026.8.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아웅산수치건강김경민 기자 "트럼프 또 공격 관두고 협상…마땅한 선택지 없어 오락가락"쿠바 전국 또 암흑…국영 전력회사 "전력망 완전히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