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 치 전 국가고문이 3일(현지시간) 수도 네피도에서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미얀마 상주 대표인 아르노 드 백과 만나고 있다. 2026.8.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아웅산수치건강김경민 기자 '국지휴전 중재' 멜라니아, 러·우 대표에 "전쟁보다 인류애 택해야"(종합)트럼프표 76m 초대형 개선문, 건설 승인…이르면 이번주 착공관련 기사미얀마 "아세안 특사 파견 불필요"…아웅산 수치 석방 사실상 거부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적십자 면담…美·아세안 "조건 없는 석방을"미얀마 정부, '27년형' 아웅산 수치 형량 6분의 1 감형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사망설'에 "건강 상태 양호하다""어머니 생사조차 모른다"…아웅산 수치 아들, 미얀마 군정 압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