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 치 전 국가고문이 3일(현지시간) 수도 네피도에서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미얀마 상주 대표인 아르노 드 백과 만나고 있다. 2026.8.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아웅산수치건강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미얀마 "아세안 특사 파견 불필요"…아웅산 수치 석방 사실상 거부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적십자 면담…美·아세안 "조건 없는 석방을"미얀마 정부, '27년형' 아웅산 수치 형량 6분의 1 감형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사망설'에 "건강 상태 양호하다""어머니 생사조차 모른다"…아웅산 수치 아들, 미얀마 군정 압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