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 지역·의미있는 야당 배제 속 진행11일 미얀마 양곤 카우무 타운십의 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줄을 서서 2차 총선 투표를 기다리고 있다. 2026.01.11.ⓒ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 2차 투표권영미 기자 "인도 은행들, 정부 승인 지연에 금·은 수입 중단…가격하락 압력""우리 쓸 것도 모자라"…인도, 유황 수출제한 검토에 업계 긴장관련 기사미얀마 쿠데타 5년만의 '野없는' 총선…친군부정당 "압승" 선언아세안 "미얀마 총선 참관단 파견 안해…결과도 인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