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 지역·의미있는 야당 배제 속 진행11일 미얀마 양곤 카우무 타운십의 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줄을 서서 2차 총선 투표를 기다리고 있다. 2026.01.11.ⓒ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 2차 투표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관련 기사미얀마 쿠데타 5년만의 '野없는' 총선…친군부정당 "압승" 선언아세안 "미얀마 총선 참관단 파견 안해…결과도 인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