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 지역·의미있는 야당 배제 속 진행11일 미얀마 양곤 카우무 타운십의 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줄을 서서 2차 총선 투표를 기다리고 있다. 2026.01.11.ⓒ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 2차 투표권영미 기자 16세 인도 소녀, 집단 성폭행 뒤 피살·유기…들개 먹이 됐다앤트로픽 "클로드, 새 모델 R&D 26% 주도"…AI 자기개선 가시화관련 기사미얀마 쿠데타 5년만의 '野없는' 총선…친군부정당 "압승" 선언아세안 "미얀마 총선 참관단 파견 안해…결과도 인증 안한다"[2021년 10대 국제뉴스] '델타'로 '오미크론'으로…코로나19 맹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