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라잉, 집권 후 6번째 푸틴 회동…양국 협력 군사·원전·우주로 확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지난 2022년 9월 7일 (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 연방 대학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 기간 중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국가행정평의회 의장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유철종 전문위원 젤렌스키, 국방장관 인선 장고 끝내…흐마라 대행 공식 지명우크라 "러 주둔 북한군 8500명…향후 3만∼5만명까지 늘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