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외무장관, 의회 보고에서 밝혀2025년 12월 28일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총선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소 앞에 줄을 서서 투표를 기다리고 있다.2025.12.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세안 미얀마 총선권영미 기자 16세 인도 소녀, 집단 성폭행 뒤 피살·유기…들개 먹이 됐다앤트로픽 "클로드, 새 모델 R&D 26% 주도"…AI 자기개선 가시화관련 기사미얀마 "아세안 특사 파견 불필요"…아웅산 수치 석방 사실상 거부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적십자 면담…美·아세안 "조건 없는 석방을"'쿠데타 수장' 출신 미얀마 대통령, 태국 찾아 외교복귀 도모北, 미얀마 새 정권 출범에 "정치 과도기 종료…국가발전 새 단계"대통령 꿰찬 미얀마 군부수장 "민주주의 복귀…아세안과 정상화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