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제재 공통분모 속 아세안 우방과 연대 강화 의도미얀마의 군부 수장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지난 2021년 3월 27일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국군의 날 열병식을 주관하고 있는 모습. 미얀마 의회는 3일 양원 합동 표결을 통해 부통령 후보 3명 중 민 아웅 흘라잉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흘라잉미얀마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