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제재 공통분모 속 아세안 우방과 연대 강화 의도미얀마의 군부 수장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지난 2021년 3월 27일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국군의 날 열병식을 주관하고 있는 모습. 미얀마 의회는 3일 양원 합동 표결을 통해 부통령 후보 3명 중 민 아웅 흘라잉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흘라잉미얀마정윤영 기자 정부, 중동 인도적 위기 대응 레바논·이란에 총 250만 달러 지원"한-나토 협력, 방산·우주까지 확대 필요"…주나토 대사단 방한관련 기사中서 '단교' 말레이도 만났는데…김정은, '친북' 쿠바·이란은 외면한 듯외신 "북중러 정상 결속, 美에 경고…中 군사력·국제 위상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