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없는' 총선 후 대통령 선출…국제사회 "인정 못해"미얀마 군부의 수장 민 아웅 흘라잉이 10일(현지시간)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피다웅수 흘루타우(연방 의회) 회의에서 대통령 취임 선서를 마치고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6.04.10. ⓒ AFP=뉴스110일(현지시간) 미얀마 국회의원들이 네피도에서 열린 피다웅수 흘루타우(연방 의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미얀마 의회에서는 상·하원 의석의 25%에 군부 인사가 임명된다. 2026.04.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이정환 기자 과열되는 헝가리 총선…'열세' 오르반 총리 "외국 정보기관 선거 개입" 주장캐나다, 英·日 등 주도 차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추진…美 의존도 줄이기관련 기사"동남아 스캠, 전년 대비 92% 급감"…11개 공관 합동 점검회의국제항공운송협회 "호르무즈 열려도 항공유 공급 회복에 수개월"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동남아 3개국 880개 동물병원 연결된다…애니벳, AI 플랫폼 개설태안화력부두 선박서 20대 외국인 선원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