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꿰찬 미얀마 군부수장 "민주주의 복귀…아세안과 정상화 희망"

'野없는' 총선 후 대통령 선출…국제사회 "인정 못해"

본문 이미지 - 미얀마 군부의 수장 민 아웅 흘라잉이 10일(현지시간)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피다웅수 흘루타우(연방 의회) 회의에서 대통령 취임 선서를 마치고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6.04.10. ⓒ AFP=뉴스1
미얀마 군부의 수장 민 아웅 흘라잉이 10일(현지시간)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피다웅수 흘루타우(연방 의회) 회의에서 대통령 취임 선서를 마치고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6.04.10.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미얀마 국회의원들이 네피도에서 열린 피다웅수 흘루타우(연방 의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미얀마 의회에서는 상·하원 의석의 25%에 군부 인사가 임명된다. 2026.04.10. ⓒ AFP=뉴스1
10일(현지시간) 미얀마 국회의원들이 네피도에서 열린 피다웅수 흘루타우(연방 의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미얀마 의회에서는 상·하원 의석의 25%에 군부 인사가 임명된다. 2026.04.1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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