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없는' 총선 후 대통령 선출…국제사회 "인정 못해"미얀마 군부의 수장 민 아웅 흘라잉이 10일(현지시간)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피다웅수 흘루타우(연방 의회) 회의에서 대통령 취임 선서를 마치고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6.04.10. ⓒ AFP=뉴스110일(현지시간) 미얀마 국회의원들이 네피도에서 열린 피다웅수 흘루타우(연방 의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미얀마 의회에서는 상·하원 의석의 25%에 군부 인사가 임명된다. 2026.04.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이정환 기자 나고야에 문 연 '코리아하우스'…16일간 스포츠 외교 거점으로[AG]WKBL·서울시여성가족재단, 스포츠 분야 양성평등 확산 '맞손'관련 기사"수의사도 목소리 내야"…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학술·현안' 다뤘다서울에서 외친 "아시아 광견병 제로"…FAVA FRASC 회의 열려남북전 앞두고 떠오른 벨의 경고 "북한, 로번처럼 알고도 못 막아"[AG]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맞춤 안전보건 교육 실시남북전 앞둔 지소연 "항상 힘든 경기…실수 안 해야 이겨"[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