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없는' 총선 후 대통령 선출…국제사회 "인정 못해"미얀마 군부의 수장 민 아웅 흘라잉이 10일(현지시간)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피다웅수 흘루타우(연방 의회) 회의에서 대통령 취임 선서를 마치고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6.04.10. ⓒ AFP=뉴스110일(현지시간) 미얀마 국회의원들이 네피도에서 열린 피다웅수 흘루타우(연방 의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미얀마 의회에서는 상·하원 의석의 25%에 군부 인사가 임명된다. 2026.04.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이정환 기자 스웨덴, EU에 테슬라 FSD 승인 거부 촉구…"과속 기능 빼라""美국방부, 이란전쟁 등에 예산 바닥…의회에 800억불 추가 지원 요구"관련 기사동북아지방정부연합, 중앙아시아·아세안으로 확대…96곳 참여러·동남아국가연합, 전략적 협력 강화 합의…4개 협력 문서 채택"푸틴, 7개월 만에 지방 방문"…신변 우려 속 일정 극도 자제중국은 정말 '비핵화'를 추구했나…중국식 '중재 외교'의 이면미얀마 대통령 첫 해외行 맞아준 시진핑…"운명공동체로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