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인도·중국·라오스 등 잇따라 방문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가운데)이 6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정부청사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와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08.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윤다정 기자 美특사, 이집트서 가자 평화안 논의…하마스 수장도 이집트行(종합)교황 "서안지구 팔레스타인인 겨냥한 폭력 멈춰야" 촉구관련 기사지구 반바퀴 돌아 베네수엘라로…한진, 긴급 구호물자 1.7만㎞ 운송미얀마 "아세안 특사 파견 불필요"…아웅산 수치 석방 사실상 거부"미얀마 쿡스토브 투자 중단해야…감축량 7.2배 과다 산정"'김상식호' 베트남, 캄보디아 제압…A조 1위로 아세안챔피언십 4강행러, 글로벌 사우스 원전 외교 강화…한국 원전 수주 경쟁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