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의 '영구 중립' 지위 획득 30주년 기념 국제 포럼에서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환영하고 있다. 2025.12.12.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투르크메니스탄푸틴에르도안이란이정환 기자 "생업 병행하며 도전"…유승민 회장, 카바디·테크볼 선수단 격려'13년차 엑소 덕후' 홍콩 우슈 금메달리스트 "카이, 나 약속 지켰어"[AG]관련 기사"튀르키예, 러시아서 도입한 S-400 방공체계 한국 재판매 검토"에르도안, 푸틴에 'S-400 방공시스템' 반환 제안…"美 F-35 구매 목적"러 우크라 항구 공격으로 튀르키예 선박 3척 피해…"인명 피해는 없어"에르도안, 푸틴에 항만·에너지 시설에 대한 '제한적 휴전' 촉구500일 우크라戰 이어 쿠데타까지…구소련 뒷마당서도 러 영향력 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