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시아, 외교적 기회 진지하게 고려 안해"에르도안, 푸틴에 항만·에너지 시설 '제한적 휴전' 촉구12일(현지시간) 러시아의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흑해 오데사주 초르노모르스크 항에 정박해 있던 튀르키예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우크라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12.12./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튀르키예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평화안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검토…24일 발표"머스크, 달에서 AI 위성 발사하나…"달에 공장·발사장치 세워야"관련 기사"우크라-서방 '러 휴전 위반시 단계별 대응' 합의…미군 최종대응""미·이란, 6일 이스탄불서 고위급 회담…핵협상 재개 논의"푸틴, 미·우크라와 첫 3자 회담에 '군 스파이 총책' 보내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영국, 트럼프 '가자 평회위원회' 불참…푸틴 합류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