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시아, 외교적 기회 진지하게 고려 안해"에르도안, 푸틴에 항만·에너지 시설 '제한적 휴전' 촉구12일(현지시간) 러시아의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흑해 오데사주 초르노모르스크 항에 정박해 있던 튀르키예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우크라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12.12./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튀르키예이창규 기자 트럼프 '출생시민권 대법원 변론' 직접 참석…"현직 대통령 최초"중국軍 "日, 5500개 핵탄두 분량 플루토늄 보유…재무장 선 넘어"관련 기사'이란 전쟁 개입' 선 긋는 나토 회원국…트럼프, 관계 재검토 시사IEA "4억 전략비축유 방출 결정, 에너지 시장서 강한 효과"젤렌스키 "이란 전쟁으로 미·러·우 평화회담 다음주로 연기"[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러·우크라, 전쟁포로 1000명 교환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