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시아, 외교적 기회 진지하게 고려 안해"에르도안, 푸틴에 항만·에너지 시설 '제한적 휴전' 촉구12일(현지시간) 러시아의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흑해 오데사주 초르노모르스크 항에 정박해 있던 튀르키예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우크라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12.12./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튀르키예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과 협상 매우 잘 진행 중"[뉴욕마감] 기술주 반등에 나스닥 1.09%↑…저가 매수세 유입관련 기사"韓스타트업, AI 포병기술 우크라 협력사업 중단…北포로 갈등 여파"젤렌스키 "러, 우크라 에너지·물류시설 겨냥 대규모 공습 준비"우크라 지원 다국적군, 폴란드서 첫 훈련…유럽 10개국 2800명 참가"트럼프, 중간선거 패배하면 나토 압박 등 대외 강경 노선 우려"트럼프 "젤렌스키 G20 정상회의 초청 문제없어"…푸틴은 이미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