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00 도입에 사용한 비용 환불도 요구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투르크매니스탄에서 열린 러시아, 튀르키예, 이란의 정상회담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났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에르도안푸틴튀르키예러시아S-400F-35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평화안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검토…24일 발표"머스크, 달에서 AI 위성 발사하나…"달에 공장·발사장치 세워야"관련 기사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튀르키예 "흑해서 접근한 '통제 불능' 드론 F-16으로 격추"러 우크라 항구 공격으로 튀르키예 선박 3척 피해…"인명 피해는 없어"에르도안, 푸틴에 항만·에너지 시설에 대한 '제한적 휴전' 촉구푸틴, '중립국 30주년' 투르크멘 방문해 튀르키예·이란과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