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변·훈련 기반 부족에도 태극마크 달고 대회 출전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카바디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테크볼카바디유승민2026아시안게임이정환 기자 '13년차 엑소 덕후' 홍콩 우슈 금메달리스트 "카이, 나 약속 지켰어"[AG]韓 '에이스' 곽빈 완벽투에 상대도 극찬…"대만엔 없는 수준"[AG]